낙동강 자전거길을 찾는 이용객들이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부산지방국토관리청(청장 유병권)은 자전거 이용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자전거 타기가 될 수 있도록 관련 전문가들과 함께 민․관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11월 6일부터 11월 9일까지 4일동안 지자체(부산시 경남도 경북도 등) 관계자와 자전거 동호인 등 30여명과 함께 민․관 합동으로 자전거길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구간은 안동댐 물문화관부터 낙동강 하구둑 물문화관까지 385㎞에 이르는 낙동강 자전거길 전 구간으로 각종 표지판, 편의시설 설치 등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금번 낙동강 자전거길 안전 및 편의시설 등의 점검을 통해 미비점이 발견되면 조기에 보완하여 가을을 맞아 자전거를 타는 전국의 이용객들의 불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