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청 뉴스 463

동해안 7번국도 '문화로드'로

동해안 7번국도 경주~울진 구간에 대해 도로, 철도, 자전거길, 해안누리길 등 길과 길, 길과 자연경관이 어우러진 '문화로드'로 추진됩니다.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을 비롯한 남부지방산림청, 경상북도, 포항시, 경주시, 영덕군, 울진군, 대구.경북연구원 등 8개기관이 11월 28일(수) 포항국토관리사무소에서 동해안 7번국도의 문화적 리모델링을 위한 지역발전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협약식 시작 전 준비하는 틈을 타 협약서를 살짝 먼저 살펴 보았습니다. 협약서 우측편.. 보이시죠?? 각 기관의 심볼마크와 명칭 등 정부기관과 지자체 8개 기관이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됩니다. 이번 협약서를 체결할 포항국토관리사무소의 전경입니다. 소박한 듯 깔끔한 조경이 인상적입니다. 포항국토관리사무소 앞 잔디 위 비석에 새겨진 '나라길..

7번 국도 ‘문화적 리모델링’ 추진

동해안 7번 국도 경주~울진구간에 대해 도로, 철도, 자전거길, 해안누리길 등 길과 길, 길과 자연경관이 어우러지는 문화적 리모델링이 국가기관 및 관련 지자체 합동으로 추진된다. 이를 위해 28일 포항시 소재 포항국토관리사무소에서 부산지방국토관리청, 남부지방산림청, 경상북도, 포항시, 경주시, 영덕군, 울진군, 대구․경북연구원 등 8개 기관이 지역발전협약식을 가졌다. * 7번국도 : 울산시계~강원도계 총연장 L=188.8㎞ ** 지역발전협약 일시 및 장소 : 11.28(수) 14:00 포항국토관리사무소 이번 협약식은 국토청(도로, 지역발전), 산림청(산림자원), 지자체(경관, 도시계획) 등 기관별 가용자원을 최대한 활용, 시설보강, 경관관리 등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지역발전 선도모델이 될 것으로 본다. ..

낙동강 유역 선박관리실태 유관기관 합동점검 실시

부산지방국토관리청(청장 유병권)은 ‘12.11.30~12.10까지 국토관리사무소, 지자체(광역시․도, 시․군․구), 한국수자원공사와 합동으로 점검반(2개조 50여명)을 편성 낙동강 유역 선박관리실태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현재 낙동강살리기 사업은 대부분 완공되었으며 일부 구간이 마무리작업만 남은 상태이다. 이제부터는 완공된 낙동강사업을 국민들이 잘 이용할 수 있도록 친환경적으로 관리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낙동강에 방치된 준설장비와 선박들은 하천경관을 해칠 뿐 아니라 지난 10월 태풍 산바 내습 때는 선박 일부가 침몰되고, 유류유출 등의 사고가 발생된 바 있어 낙동강 유역에 정박 중인 선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그동안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는 낙동강 준설공사에 사용된 준설선과 준설장비를 하..

KNN 센텀으로 이전

부산.경남지역 민영방송인 KNN이 연산동 시대를 마감으로 새롭게 센텀으로 이전했다. KNN 신사옥 준공식이 11월 22일 센텀시티에서 열렸다. KNN의 센텀시대를 알리는 현수막!! 국내 최고의 해수욕장인 해운대 아시아 최대규모의 백화점인 신세계 역시 아시아 최대규모의 영화제 'BIFF'등과 함께 부산.경남 민영방송 KNN이 센텀시티로 이전함으로써 지역을 대표하는 인프라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타워 준공 기념식에 참석한 인사들이 KNN 상영물을 보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부산지방국토관리청 유병권 청장이 임의택 부산항공청장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 첨단미래도시 센텀시티에 자리잡은 KNN신사옥은 꿈과 비전이라는 컨셉으로 지상28층, 지하5층의 규모이다. 3개의 프로그램을 동시에 제작할 수 있는 대형 스..

해양조사원 부산시대 개막

'국립해양조사원의 부산시대가 열렸다.' 국립해양조사원은 23일 부산시 영도구 동삼동 부산혁신도시 동삼지구에서 국립해양조사원 이전을 위한 신청사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한만희 국토해양부 제1차관을 비롯한 유병권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 허남식 부산시장, 새누리당 이재균 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주요인사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부산국토관리청장을 역임하셨던 김석현 해양조사원장(위)과 한만희 국토해양부 제 1차관(아래)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만희 차관은 "이번 이전을 통해 부산혁신도시 동삼지구가 명실상부한 해양과학 발전의 전초기지로의 토대를 쌓았다"며 "국립해양조사원이 부산 지역발전을 위해 새롭게 웅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국립해양조사원 신청사는 지하1층 지상 4층 ..

경남 진주 '천년나무'를 심다

먼저 공공기관 혁신도시 이전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까요? 혁신도시란? 혁신도시는 지난 2003년 참여정부 당시 수도권의 과밀화를 해소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공공기관의 지방이전 방침에 따라 추진돼 왔으며 부산, 대구, 광주ㆍ전남 등 전국 10개 지역에 조성되고 있습니다. 현재 147개 공공기관의 혁신도시 이전이 진행중에 있으며 이전 공공기관 착공을 마친 기관은 35개. 이 중 준공을 완료한 기관은 경주로 이전한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을 비롯해 10개라고 합니다. 그 중 국토해양부 산하 공기업인 LH 본사는 2014년 완공을 목표로 이날 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을 비롯한 유병권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 임채호 도지사 권한대행, 이창의 진주시장, 시민 등 2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신사옥 착공식을 가졌습니다. ..

차세대 건설리더 산.학.관 협력 추진

부산지방국토관리청(청장 유병권)은 『영남권 지역발전 추진계획』에 따라 영남지역 대학과 협력 시스템을 구축하여 차세대 건설리더가 될 대학생들에게 현장실무와 진로 선택 기회를 확대․제공키로 하였다. 이에 따라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영남지역 24개 대학 건설․토목 관련학과(부)에 공문을 보내 12 월중순까지 ‘특수공법 도로건설 현장’ 방문 신청접수를 받고 있다. * 특수공법 도로건설공사 현장 ․웅동-장유 : 경남 김해, 대형터널 L=000km 시공 ․고현-하동IC2 : 경남 하동, 특수교량(경사주탑 현수교) 시공 ․경주-감포2 : 경북 경주, 대형터널 L=4.3km 시공 ․소천-셔면3 : 경북 울진, 특수교량(FCM공법) 시공 또한 내년부터는 대학 학사일정과 연계하여 그동안의 단순한 현장견학 대신 현수교 등 특..

낙동강 8개보 안전

낙동강 8개보는 암반위에 직접 설치되어 있거나(직접기초), 말뚝으로 암반에 지지하고 보 하부지반의 상․하류측에 물이 통과할 수 없는 쉬트파일로 보호하고 있음(말뚝기초) 파이핑현상은 지반 하부에 침투수에 의해 상․하류에 파이프 모양으로 토립자가 이동하여 생기 는 현상으로 4대강 보에서는 발생할 수 없음 또한, 하상을 보호하기 위하여 보의 상․하류에 물받이공과 바닥보호공을 설치하나, 물받이공․바닥보호공의 변형이 보 본체의 안정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음 지난 감사원 감사 시 수문을 완전개방하여 방류하는 최악의 조건에서 시험을 실시하여 바닥보호공을 점검하였으며, 또한, 홍수기 이후 수자원공사에서 수심측량(1차원)을 실시한 결과 5개보(창녕함안, 합천창녕, 칠곡, 구미, 죽산보)에서 바닥보호공 침하 등이..

영호남 발전위해 손잡았다

드디어 2012.11.15(木) 영호남의 대표적인 정부기관과 지방자치단체가 섬진강권역 지역발전을 위해 함께 뭉쳤습니다! 유병권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과 구자명 익산지방국토관리청장 조유행 하동군수, 이성웅 광양시장 등이 참여한 이번 간담회에서는 섬진강을 중심으로 한 경관도로(벚꽃길)․자전거도로․하천생태공원 조성 등과 관련하여 적극적인 협력에 주안점을 두었는데요.. 여기서~잠깐!! 간담회와 관련된 대략적인 사업내용을 스리슬쩍 훑어보고 출발할까요?!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하동~평사리 국도건설공사 등 6개 사업에 총 5,126억원을 투입해 총연장 43.4㎞ 도로사업을 추진 국도19호선 4차로의 확장과 쌍계사 벚꽃길 20.56㎞,자전거길 20.75㎞를 조성, 섬진강에는 154억원을 투입해 생태공원 4개소(55ha)와 ..

영․호남의 대표적인 정부기관과 지방자치단체가 지역발전을 위해 뭉쳤다

영․호남의 대표적인 정부기관과 지방자치단체가 섬진강권역 지역발전을 위해 함께 뭉쳤다. 유병권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과 구자명 익산지방국토관리청장, 조유행 하동군수, 이성웅 광양시장은 15일 간담회를 갖고 섬진강을 중심으로 한 경관도로(벚꽃길)․자전거도로․하천 생태공원 조성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키로 했다.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하동~평사리 국도건설공사 등 6개 사업에 총 4,972억원을 투입해 총연장 43.4㎞ 도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는 국도 19호선 4차로 확장과 쌍계사 벚꽃길 20.56㎞, 자전거길 20.75㎞를 조성함으로써 전국적으로 유명한 섬진강 벚꽃길의 수려한 경관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또한 섬진강에는 154억원을 투입, 생태공원 4개소(55ha)와 하천내..